도시 심층 · 게시 2026-10-11 · 수정 2026-10-11
가양·등촌 재건축, 기대에 넣어도 되는 계획은 어디까지일까?
큰 용적률 숫자가 내 단지에 적용되는지 문서부터 맞춰봅니다. 3월 가양·등촌 공람과 서울시 정정, 10월 KT가양빌딩의 별도 열람을 구분하고 개별 아파트의 다음 절차와 비용 조건을 읽습니다.
한 문장 결론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특정 부지 개발·개별 단지 정비사업은 적용 범위와 결정 절차가 다릅니다. 개발 기대는 주소에 적용되는 최종 문서와 사업비·분양 조건을 대조한 뒤 평가해야 합니다.
3줄 요약
- 3월26일 공람안에는 특별법의 종상향·용적률 완화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서울시가3월31일 설명했습니다. 이후 다른 결정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 10월8일 KT가양빌딩 열람은 등촌택지개발지구 중 특정 부지의 세부개발계획안입니다. 가양·등촌 전체 아파트의 승인으로 확대할 수 없습니다.
- 가이드라인·공람·정비구역·사업시행인가·입주는 다른 단계입니다. 총 계획 가구와 순증, 일반분양과 조합원 물량을 구분해야 비용 판단이 가능합니다.
주요 수치
- 3월 공람안
- 특별법 완화 미포함 3월31일 서울시 설명 범위
- 10월8일 새 열람
- KT 부지별 계획 전체 아파트 일괄 승인 아님
- 독자의 다음 문서
- 주소별 대조 범위·단계·비용 분리
기대의 숫자를 실제 적용 문서에 맞추는 근거
큰 용적률 숫자보다 먼저 찾을 문서
‘가능할 수 있다’와 ‘내 단지에 반영됐다’ 사이를 확인합니다.
재건축 기사에 큰 용적률 숫자가 등장하면 새 아파트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런데 내 단지에 적용되는 계획은 어느 문서에 있을까요? 가양·등촌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와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대, 개별 단지 사업을 같은 사건으로 읽으면 미래 모습과 현재 권리·비용이 섞입니다.
이 글의 답은 적용 범위와 단계, 숫자의 기준을 함께 읽자는 것입니다. 생활권의 개발 방향은 중요하지만 그 방향이 모든 필지의 종상향·새 주택 수·분담금으로 바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집 주소와 해당 계획의 경계를 먼저 맞추고, 확정된 내용과 추가 결정이 필요한 내용을 다른 칸에 적겠습니다.
2026년10월11일까지 조사한 자료를 사용합니다. 3월 공람 뒤 모든 최종 결정·변경 도면을 확인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최근 KT 부지 열람이 있다는 사실도 가양·등촌 전체가 같은 단계라는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았습니다.
계획의 네 가지 범위. 적용 필지부터 대조. 한 계획의 진전 ≠ 전 단지 승인.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실제 현장 사진·실측 지도·확정 일정표가 아닙니다.
직접 제작 설명도 · 현장 사진 아님: Apartment Lens 편집부 · 자료 출처 · CC BY 4.0
3월26일 공람,3월31일 설명: 같은 계획을 정확히 읽기
공람 종료와 최종 결정은 다른 사건입니다.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976호는 가양·등촌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과 계획의 결정(변경)(안)을 열람하는 자료입니다. 토지이음의 공식 의견청취 기간은3월26일~4월9일입니다. 의견을 모으는 변경안이라는 점이 핵심이며, 기간이 끝났다는 사실만으로 최종 결정 도면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공고 PDF의 구역면적 변경안은 가양97만6515.4㎡에92.4㎡를 더한97만6607.8㎡, 등촌76만2759.2㎡에서6492.6㎡를 뺀75만6266.6㎡입니다. 이는 공람안의 구역면적이며 모든 아파트의 용적률·높이·주택 수가 같은 비율로 바뀐다는 수치가 아닙니다. 첨부는 세부 계획을 비치도서·도면 열람으로 갈음한다고 안내합니다.
서울시는3월31일 설명자료에서 당시 공람안이 기존 택지개발지구를 지구단위계획으로 재정비하는 계획이며,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용도지역 상향·용적률 완화 내용을 포함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특별법 기본계획은 당시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라고 별도로 설명했습니다.
따라서 기사에 등장한 특별법 적용 시의 높은 용적률 가능성을3월 공람안의 확정 내용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3월 설명을 근거로 향후 모든 완화 가능성이 사라졌다고 결론 낼 수도 없습니다. 이후 결정·변경이 있으면 그 원문과 날짜, 적용 필지를 추가해야 합니다.
| 표현 | 이번 조사에서 확인한 범위 | 다음 확인 |
|---|---|---|
| 지구단위 재정비 | 3월 변경안 공람 | 최종 결정 고시·도면 |
| 특별법 완화 | 3월 공람안에 미포함 | 기본계획·특별정비계획과 적용 요건 |
| 내 단지 재건축 | 생활권 계획만으로 확정 불가 | 정비구역·조합·인가의 사업 문서 |
| 용적률이 높아진다 | 가능성의 조건과 실제 적용 분리 | 해당 부지 수치·공공기여·건축 제약 |
가이드라인 완료는 어느 범위의 진전인가?
구의 개발 방향과 서울시 법정계획을 분리합니다.
강서구의6월16일 공식 답변은 등촌·가양 개발 가이드라인을4월에 완료했다고 설명하면서 서울시의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지구단위계획 관련 용역은 추진 중이라고 적습니다. 같은 생활권에서도 방향을 정리하는 작업과 법정계획의 수립·결정이 다른 시간표로 움직이는 사례입니다.
가이드라인은 앞으로 어떤 개발 방향과 생활 환경을 검토할지 이해하는 자료입니다. 그러나 완료라는 단어의 대상이 가이드라인이라면 모든 아파트의 재건축 허가나 특정 용적률의 확정이라고 번역할 수 없습니다. 주민 설명회·용역 결과·공람·결정 고시는 각각 무엇을 완료했는지 제목의 목적어까지 읽어야 합니다.
가양·등촌의 기존 단지와 주변 생활도로 사진은 왜 생활권 단위의 검토가 필요한지 공간 배치를 보여줍니다. 오래된 촬영 기록이므로 현재 균열·안전 상태나 공사 진도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단지 후보는 건물·관리비·수선·현재 동선까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0년 1월 29일 등촌역 인근 등촌로 교차로. 등촌역 인근 보도·횡단보도와 도로의 당시 배치를 읽는 기록이며, 현재 공사 상황·2026년 보행 안전 수준의 증거가 아닙니다.
실제 사진 · 촬영 당시의 기록: chaisoook.chaicom / 서울특별시 · 서울연구원 · 자료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 4.0 · 전체 프레임 보존·방향 적용·폭840px 축소·WebP 변환. 내용 추가·삭제 없음.
10월8일 KT가양빌딩 열람: 새 소식의 경계를 좁혀 읽기
특정 특별계획구역의 변경안을 전체 택지개발지구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최신 자료 중 강서구 공고 제2026-1752호는 등촌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의 변경과 KT가양빌딩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의 결정(변경)(안) 열람입니다. 의견청취 기간은10월8일~10월22일로, 이 글의 조사일은 공람 기간 안에 있습니다.
이 자료는 등촌택지개발지구 안의 특정 KT 부지 계획입니다. 제목에 등촌택지개발지구가 포함됐다는 이유로 주변 아파트까지 일괄 종상향되거나 재건축이 승인됐다고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특별계획구역의 위치·경계와 변경 전후 도면에서 내 필지가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첨부 PDF는 등촌동681-1 통신시설4887.6㎡를 폐지하고 같은 면적의 KT가양빌딩 특별계획구역을 신설하는 안으로 표시합니다. 등촌택지 전체 구역면적76만2759.2㎡는 변경 없음으로 적습니다. 해당 부지4887.6㎡의 개발을 전체 택지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계획이 아닙니다.
3월 공람안의 등촌면적75만6266.6㎡와10월 공고의 기정면적도 다릅니다. 그래서3월 변경안이 이미 같은 범위로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PDF에 세부 높이·용적률·주택 수는 생략돼 있으며 비치도서를 보도록 안내합니다. 새 소식은 제목보다 내 주소에 적용되는 범위와 최종 도면을 확인할 때 실용적인 정보가 됩니다.
같은 등촌이라는 제목의 다른 범위. 공람 종료 ≠ 최종 결정. 설명도 · 실제 경계도 아님.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실제 현장 사진·실측 지도·확정 일정표가 아닙니다.
직접 제작 설명도 · 현장 사진 아님: Apartment Lens 편집부 · 자료 출처 · CC BY 4.0
가양·등촌·염창의 이름이 비슷해도 사업의 시간은 다르다
동 이름보다 구역과 단지 이름으로 단계표를 만듭니다.
강서구의9월28일 게시·9월1일 기준표는 등촌1구역(등촌2동366-24 일원)을3만763㎡·계획543세대·착공, 염창 우성1·2차와 삼천리(염창동70-11 외3)를2만8591㎡·계획986세대·구역지정 진행으로 적습니다. 등촌역세권 장기전세 재개발(염창동272-23 일원)은3287㎡·계획160세대·구역지정 진행입니다. 표의 계획세대는 순증이나 즉시 공급이 아니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히 등촌1구역이라는 개별 재건축 사업과 가양·등촌 택지개발지구 전체의 지구단위계획 공람은 동일한 사업이 아닙니다. 어느 단지의 착공 소식을 다른 단지의 곧 이주할 근거로 바꾸면 현재 생활 기간을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사업명·주소·고시번호가 일치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을 비교하는 독자는 마지막 확인일 옆에 다음 문서를 적어둘 수 있습니다. 구역 지정 단계라면 결정 고시, 인가 준비라면 인가 고시와 조건, 이주를 검토한다면 해당 사업의 실제 이주 안내와 계약 문서입니다. 단계가 빠르다는 사실만으로 비용이 낮거나 내 생활에 더 잘 맞는다고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2020년 1월 30일 가양역 인근 양천로와 강나루현대아파트. 가양역 주변 아파트·상가·대로 보도의 당시 관계를 읽는 기록이며, 2026년 상가 구성·도로 상태의 증거가 아닙니다.
실제 사진 · 촬영 당시의 기록: chaisoook.chaicom / 서울특별시 · 서울연구원 · 자료 출처 ·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 4.0 · 전체 프레임 보존·방향 적용·폭840px 축소·WebP 변환. 내용 추가·삭제 없음.
용적률이 늘 때도 일반분양과 분담금은 따로 계산된다
높이·총 가구·순증·사업비를 같은 수치로 읽지 않습니다.
용적률은 대지에 대한 일정 연면적의 비율이며, 계획이 커진다고 그 증가분이 모두 일반분양 수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조합원 배정, 임대·공공주택, 공공기여, 주택 크기와 설계 조건이 함께 작동합니다. 총 계획 가구에서 기존 가구를 빼는 순증과, 조합원이 아닌 사람에게 공급하는 일반분양 물량도 다른 개념입니다.
사업성을 판단하려면 늘어나는 수입뿐 아니라 철거·건축·금융·기반시설·공공기여 등의 비용과 기간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특정 단지의 추정 분담금은 해당 계획과 추정 조건의 결과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개별 감정평가·배분·분양 문서를 확보하지 않았으므로 생활권의 큰 숫자로 가구별 부담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가상 예로 총 가구가 늘어도 기존 소유자에게 배정하는 면적이 커지고 기반시설 부담·금융기간이 늘면, 일반분양 수입 증가와 개인 부담 변화가 같은 방향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 사례는 실제 가양 단지의 수지표가 아닌 판단 구조입니다. 숫자를 얻으면 같은 시점의 수입·비용·기간 조건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 구분 | 필요한 실제 자료 | 혼동하기 쉬운 숫자 |
|---|---|---|
| 주택 수 | 기존/총 계획/조합원/일반분양/공공주택 | 총계=일반분양 또는 순증 |
| 수입 | 동일 설계 기준 분양·사업 수입 | 호가=확정 분양 수입 |
| 지출 | 공사·금융·기여·기반시설·기간 | 건축비=전체 사업비 |
| 개인 부담 | 권리평가·신청면적·배분·납부일 | 지역 평균=내 확정 부담 |
지금 살 집과 기다릴 계획을 같은 주소에서 따로 보기
개발이 늦어져도 유지되는 생활 조건을 확인합니다.
재건축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출근과 통학, 장보기, 건물 관리가 계속됩니다.2편의 집~역 경로에 현재 동 출입부·주차·수선·관리비를 더해보세요. 큰 개발 청사진이 현재의 불편을 자동으로 줄여주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오늘의 생활이 맞는 집이라면 개발 기대가 모두 실현되지 않아도 거주할 이유가 남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생활도로 사진은 도로·단지·상가의 과거 관계를 읽는 출발점입니다. 실제 집 방문에서는 현재 도로와 공사 우회, 밤의 귀가, 단지 출입 가능 여부를 대조해야 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도로나 건물의 이름을 해당 정비계획의 경계라고 임의로 그리지 않았습니다.
매수 검토자와 임차인의 기다릴 수 있는 기간도 다릅니다. 매수자는 자금·정비 위험·원하는 면적을, 임차인은 거주 만료·반환과 대체 집의 동선을 실제 문서로 확인합니다. 같은 계획을 읽어도 자신의 시간표에 연결할 질문은 달라집니다.
내 단지에 채울 네 칸. 총 가구 ≠ 일반분양·순증. 가능성은 적용 문서로 검증.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실제 현장 사진·실측 지도·확정 일정표가 아닙니다.
직접 제작 설명도 · 현장 사진 아님: Apartment Lens 편집부 · 자료 출처 · CC BY 4.0
기대에 반영할 때의 세 칸: 확인·조건·빈칸
주소가 맞는 최종 문서를 얻을수록 비교를 구체화합니다.
확인 칸에는 공람안·정정·가이드라인 답변처럼 실제 읽은 문서의 내용과 날짜를 적습니다. 조건 칸에는 최종 계획 결정·특별법 적용·개별 사업 인가와 비용 자료처럼 추가로 필요한 문서를 적습니다. 빈칸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는 뜻이며 절차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가양·등촌의 기대를 포기하거나 모두 반영하는 두 선택 사이에, 현재 거주 가치와 단계별 기대를 나누어 검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큰 용적률 가능성을 하나의 확정 수익으로 바꾸지 않고 최근 원문이 생길 때 해당 칸을 갱신하면 판단의 근거가 남습니다.
다음4편은 화곡의 모아타운입니다. 넓은 생활권 계획에서 더 작은 블록 단위로 내려가면 ‘관리계획이 승인됐다’와 ‘내 블록의 조합·사업이 인가됐다’의 차이가 더 또렷해집니다.10월 주민공람 소식이 내 주소에 무엇을 뜻하는지 함께 읽겠습니다.
이 해석을 바꿀 수 있는 신호
기대의 근거가 강해지는 경우
내 부지가 포함된 결정 고시·도면과 개별 사업의 후속 인가, 같은 조건의 수지 자료가 확인될 때입니다.
비교를 다시 할 경우
적용 범위·설계·공공기여·금융기간·공사비가 바뀌면 주택 수 증가만으로 잡은 기대도 재검토해야 합니다.
실수요자 체크리스트
가양·등촌·염창 주택 검토자
- 주소·단지·특별계획구역 경계 일치 확인
- 공람안·가이드라인·최종 결정의 날짜와 대상 구분
- 기존·총계·순증·일반분양을 다른 칸에 기록
- 현재 생활비·수선·동선과 기다릴 자금을 대조
분석 방법과 한계
- 2026년 10월 11일 공개 자료 조사. 발표·고시·조회·촬영 날짜와 사실·목표·추가 확인을 구분했습니다. 발표 뒤의 미확인 사건을 완료 또는 부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사례는 명시한 가상 조건이며 실제 주민 인터뷰·통근 실측·지역 평균 가격·개인 보증 승인·학교 배정 결과가 아닙니다. 사업 총 가구를 순증이나 즉시 이주 수요로 전환하지 않았습니다.
- 사진은 촬영 시점의 공간 기록입니다. 과거 사진에 현재 공정·안전·인가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제작한 설명도는 현장 사진·실측 경계도가 아니며 사진별 원문과 이용조건을 표시했습니다.
- 공람·신청·보완·조건부 심의·인가·이용 개시는 각각 다른 단계입니다. 문서마다 주소·면적·규모·기한이 다르면 그 차이와 확인할 기관·후속 문서를 본문에 남겼습니다. 개별 집의 계약·배정·이주 조건은 해당 원문과 안내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원문·운영자 안내·날짜와 권리를 확인한 사진 ·2026.10.11 조사
참고 자료 · 10개 · 펼치기/접기
1차 자료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본부 / 토지이음 · 2026-03-26
3월 26일 가양·등촌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공람
제2026-976호, 3/26~4/9 공람. 서울도시공간포털 원본 PDF까지 확인했다. 가양 구역(가양동1456 일원)은 기정976,515.4㎡에92.4㎡를 더한976,607.8㎡, 등촌 구역(등촌동·가양동 일원)은 기정762,759.2㎡에서6,492.6㎡를 뺀756,266.6㎡로 제안됐다. 첨부는 지구단위계획 세부 내용 게재를 생략하고 방문 열람 도서·도면으로 갈음한다고 적는다. 공람 당시 제안된 구역면적이며 최종 결정 면적이 아니다. 면적 변경은 모든 단지의 용적률 상향·높이·가구 수 변화와 동의어가 아니다. 도시공간포털은 공람 종료를 표시하지만 최종 결정서를 제공하지 않는다. 10/8 KT 공고는 등촌 기정 면적762,759.2㎡를 다시 적으므로 3월 변경안이 이미 확정됐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1차 자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시계획과 / 토지이음 · 2026-10-08
10월 8일 새 공람은 KT가양빌딩 특별계획구역의 세부개발계획
제2026-1752호, 공식 청취기간10/8~10/22. 원본 PDF2쪽까지 확인: 등촌동681-1 통신시설4,887.6㎡를 폐지하고 같은4,887.6㎡의 KT가양빌딩 특별계획구역을 신설하는 안이다. 등촌택지 전체 기정 구역면적은762,759.2㎡로 변경 없음이라고 표기한다.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은 공개 첨부에서 생략하며 공항대로135 통합신청사8층 도시계획과의 비치도서·도면을 보도록 안내한다. 특정 부지4,887.6㎡의 공람이며 전체 택지구역762,759.2㎡에 같은 개발을 적용하는 안이 아니다. 최종 결정이나 건축허가·착공이 아니고 높이·용적률·주택 수 세부는 공개 PDF에 없어 생성하지 않는다. 3월 공람안의 등촌 면적756,266.6㎡와 다르므로 공람 후 확정 범위가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1차 자료 · 서울특별시 / 내 손안에 서울 · 2026-03-31
3월 공람 지구단위계획안에는 특별법 완화가 반영되지 않았다
3/31 14:47 발행·수정된 서울시 설명자료를10/11 재조회했다. 3/26 시작한 가양·등촌 공람안은 기존 택지지구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이며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용도지역 상향·용적률 완화는 포함하지 않는다. 당시 서울시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설명자료의 발행일3/31과 공람일3/26을 구별한다. 기사에 인용된 최대400~500% 가능성을 확정된 사업조건으로 쓰지 않는다. 이 설명은3월 공람안의 범위이며 10월의 별도 부지 공람을 포함한 모든 계획이 영구히 불변이라고 입증하지 않는다.
1차 자료 · 서울특별시 강서구 · 2026-06-16
6월 답변은 개발 가이드라인 완료와 서울시 계획 용역 진행을 구분한다
공식 답변은 강서구의 등촌·가양 개발 가이드라인 수립을 2026년 4월 완료했다고 설명하는 한편, 서울시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지구단위계획 관련 용역은 추진 중이라고 적는다. 가이드라인 완료가 법정 계획의 최종 결정이나 모든 단지 재건축 승인이라는 뜻은 아니다. 10월 현재 최종 계획 변경 내용까지 확보한 자료는 아니다.
1차 자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시전략과 · 2026-09-28
9월1일 기준 표에서도 염창·등촌 개별 재건축의 단계가 다르다
9월표를 직접 읽었다. 등촌1구역(등촌2동366-24일원)은30,763㎡·계획543세대·착공. 염창우성1차·2차·삼천리(염창동70-11외3)는28,591㎡·계획986세대·구역지정 진행. 등촌역세권 장기전세 재개발(염창동272-23일원)은3,287㎡·계획160세대·구역지정 진행. 9/1 기준의 마지막 확인 상태이며10/11 완료 인가를 보증하지 않는다. 표도 면적·규모·계획세대가 변경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계획세대는 순증 세대가 아니다. 각각 별도 정비사업으로, 가양·등촌 택지 공람 전체의 사업단계나 전체 고도·용적률을 의미하지 않는다.
직접 제작 설명도 · 현장 사진 아님 · Apartment Lens 편집부 · 2026-10-11
계획의 네 가지 범위
계획의 네 가지 범위. 적용 필지부터 대조. 한 계획의 진전 ≠ 전 단지 승인.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실제 현장 사진·실측 지도·확정 일정표가 아닙니다. 이용조건: CC BY 4.0.
실제 사진 · 촬영 당시의 기록 · chaisoook.chaicom / 서울특별시 · 서울연구원 · 2020-01-29
2020년 1월 29일 등촌역 인근 등촌로 교차로.
2020년 1월 29일 등촌역 인근 등촌로 교차로. 등촌역 인근 보도·횡단보도와 도로의 당시 배치를 읽는 기록이며, 현재 공사 상황·2026년 보행 안전 수준의 증거가 아닙니다. 이용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 4.0.
직접 제작 설명도 · 현장 사진 아님 · Apartment Lens 편집부 · 2026-10-11
같은 등촌이라는 제목의 다른 범위
같은 등촌이라는 제목의 다른 범위. 공람 종료 ≠ 최종 결정. 설명도 · 실제 경계도 아님.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실제 현장 사진·실측 지도·확정 일정표가 아닙니다. 이용조건: CC BY 4.0.
실제 사진 · 촬영 당시의 기록 · chaisoook.chaicom / 서울특별시 · 서울연구원 · 2020-01-30
2020년 1월 30일 가양역 인근 양천로와 강나루현대아파트.
2020년 1월 30일 가양역 인근 양천로와 강나루현대아파트. 가양역 주변 아파트·상가·대로 보도의 당시 관계를 읽는 기록이며, 2026년 상가 구성·도로 상태의 증거가 아닙니다. 이용조건: 공공누리 제1유형 / CC BY 4.0.
직접 제작 설명도 · 현장 사진 아님 · Apartment Lens 편집부 · 2026-10-11
내 단지에 채울 네 칸
내 단지에 채울 네 칸. 총 가구 ≠ 일반분양·순증. 가능성은 적용 문서로 검증. 공개 원문의 확인 범위를 정리한 설명도이며 실제 현장 사진·실측 지도·확정 일정표가 아닙니다. 이용조건: CC BY 4.0.
#서울 강서구 전망 #서울 강서구 실거래가 #강서구 #가양 #등촌 #염창 #재건축 #지구단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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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 모아타운, 내 블록은 지금 어느 단계일까?
‘모아타운’ 이름만으로 이주일을 정할 수 없습니다. 화곡354·957-1·1130-7의 관리계획과 개별 블록, 9월 기준표와 10월 공람을 대조하고 지금 계약할 집의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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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여섯 편을 가족의 한 주로 합칩니다. 두 사람의 출근과 돌봄 마감, 집의 공간·총비용, 정비·소음 조건을 넣어 후보가 남거나 탈락하는 과정을 비교합니다. 임의의 동네 순위와 가상 지역 시세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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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동, 다른 재건축 시계: 기다리는 시간과 분담금이 갈리는 이유
목동 14개 단지의 7월 계획표 위에 6단지의 통합심의·시공자 선정, 9·13단지의 9월 조건부의결, 10단지의 재입찰을 겹쳤습니다. 13단지 공식 고시의 비용식으로 총가구·일반분양·권리가액·개인 분담금도 나눕니다.